The way we were

트랙백 출처: 그림촛불

이 그림은

내가 어릴 적 모습이자,

지금의 모습,

미래의 모습.

나는 많은 걸 바라지 않았다.


by 위스퍼링레인 | 2008/06/06 03:19 | 트랙백(1)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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